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이 한자리에 모여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권진택)는 오는 28일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교 강릉원주대)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는 경남과기대 등 19개 국·공립대 총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역중심 국·공립대 국회포럼 추진, 대학회계 대응자금 집행 방안 등의 안건을 토의하고 대교협과의 간담회를 실시한다.
지역중심 국·공립대 총장협의회는 강릉원주대, 경남과기대, 공주대, 군산대, 금오공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부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순천대, 안동대, 창원대, 한경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한국체대, 한국해양대, 한밭대 등 총 19개교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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