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융·복합 창의 워크숍 개최"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8-27 17: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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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공학의 융합 통한 혁신 시너지 효과 기대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ICT 융합특성화연구센터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금오공대 청운대와 kit디자인 스튜디오, 무한상상공간에서 개소 1주년 맞이 성과 보고회 및 융·복합 창의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 및 교수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이번 워크숍에서 '디자인'과 '공학'의 융합을 통해 혁신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창의 디자인 프로세스와 지식 재산권 절차 등과 관련된 외부 전문가 초청 강의를 비롯해 3D프린트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직접 도출하고 구체화하는 체험 시간도 가졌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에 필수적인 ICT 융합 분야의 핵심기술 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ICT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융복합 창의 워크숍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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