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의대 사회봉사센터는 27일 동의대 본관 회의실에서 '제19기 글로벌봉사단 해단식'을 열었다.
해단식에는 동의대 공순진 총장과 사회봉사센터 홍한국 소장, 글로벌봉사단 32명 등이 참석했다.
'제19기 글로벌봉사단'은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에 파견됐다. 이들은 수라바야시의 3개 고등학교 재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어·한국문화 및 IT 교육, 태권도 교육과 시범 등의 교육봉사활동과 k-pop공연, 인도네시아 전통공연, 사물놀이공연 등의 문화교류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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