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전국 최초 취·창업 동기유발학기 열어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8-24 19: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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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가 재학생들의 성공취업을 도와주기 위해 ‘취·창업 동기유발학기’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24일부터 5일간 시행한다.


첫날 개회식을 통해 유명기업들과 인턴채용 현장실습을 약속하는 약정식을 가졌다. 이날 약정식에는 통신사 LG 유플러스, 국내 수위 제약사인 한미약품, IBK기업은행, 대전 MICE산업 선도기업 모닝엔터컴, 벤처기업인 신기술주식회사 등 5개 기업이 참여했다.


1일차부터 4일차까지 다양한 취․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건양대는 기업담당자 및 선배, 후배들이 함께 모여 동기 유발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건양대 김희수 총장은 “올해는 시범 운영이지만 내년에는 2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확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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