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남 이승만애국상, 서석구 씨와 단체 2곳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8-12 20: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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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 명예총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사랑회가 11일 ‘제8회 우남 이승만 애국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승만 대통령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8년 제정된 애국상의 개인 부문에 서석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단체부문에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과 자유민주연구학회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개인 부문상을 받게 된 서석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는 현재 법무법인 영남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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