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김정탁 교수, 세계커뮤니케이션학회 최우수논문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8-05 16: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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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칼 리스본서 열린 세계커뮤니케이션학회에서 수상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 김정탁 교수(신문방송학)가 지난달 30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막된 세계커뮤니케이션학회(WCA)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

논문 제목은 ‘암과 동아시아 전통적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이다. 이 논문은 유불선의 사유, 그 중에서도 장자(莊子)의 성심(成心)과 허심(虛心) 및 유대(有待)와 무대(無待)의 관점에서 암의 발생원인과 그 치료방법을 찾고자 하는 연구다.


세계커뮤니케이션학회(World Communication Association)은 모든 형태와 환경의 커뮤니케이션 연구,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자유롭고 책임감 있으며 효과적인 소통의 개념을 보전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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