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공계 창업 꿈나무 과제’는 기술개발 자금뿐만 아니라 창업 및 경영에 대한 체계적인 멘토링 등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과 성장효과가 높은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중소기업청에서 처음 실시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한밭대 BC-GM팀은 ‘마그네시아 실리케이트 인산염을 활용한 무기충전 접착제 개발’이란 아이템으로 과제에 선정됐다. 이 아이템은 유독성분 발생을 억제하여 시공성 향상 등 사회·경제적인 기대효과를 높일 수 있다.
BC-GM팀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오는 9월부터 내년 4월까지 8개월간 총 사업비 4800만 원을 지원 받는다.
이재흥 한밭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이공계 창업 꿈나무 R&D사업으로 대학생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성장효과가 높은 기술창업을 활성화하여 궁극적으로 기업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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