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는 지난 27일 이상희 前과학기술처 장관을 초청해 청년창업가 육성을 위한 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이강일 ㈜메가브레인 대표, 구자형 한국BI기술사업화협회 사무국장, 오승환 ㈜드론프레스 대표, 안진우 고령친화 이지라이프사업단장 및 경성대 재학생과 예비창업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발대식은 경성대가 창업선도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예비창업자에게 보다 전문화된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성대는 이상희 前장관을 주축으로 생생한 현장 실무 능력과 전문적인 지식을 겸비한 창업멘토단을 구성, 오는 8월부터 자금 지원, 강좌 수강, 밀착형 지원 등을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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