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소외계층 위한 학업지도 재능기부

양가희 | ygh9124@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28 13: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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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C 후보생 4명, 다양한 학업 프로그램 진행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가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의 학생들에게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대전대 ROTC 후보생 4명은 다문화 가정 자녀 및 소외계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학업지도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대 ROTC 후보생들은 지역아동센터에 추천을 받아 매주 2~3회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을 방문, 다양한 학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학업 프로그램은 언어, 수리, 외국어 지도뿐만 아니라 태권도, 진로상담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대전대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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