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의 우수 혁신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조봉래 서울과기대 사무국장은 지난 18일 ‘전국대학 사무국장·총무처장협의회’ 하계 세미나에서 ‘대학행정 감사사례와 행정혁신 성과사례’를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조 사무국장은 세계의 교육환경변화와 행정감사 주요지적사례 발표에 이어 행정혁신의 필요성과 서울과기대 행정혁신 성과를 소개했다.
조 사무국장은 서울과기대의 ▲부서평가제 도입으로 성과중심의 행정체계 구축 ▲2014 행복교육 정부3.0 우수사례경진대회(교육부)‘대상’▲2015 국립대 직원역량 강화 성과평가‘우수’기관 선정 등의 대학 행정 현장의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발표를 이었다.
또한 중앙정부의 재정지원사업으로 ▲대학특성화(CK)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사업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BK21플러스사업 ▲실험실습실(연구실) 안전환경기반 조성사업 ▲고용부의 IPP형 장기현장실습제 사업 선정으로 대형 재정지원사업 7관왕 달성 노하우를 전달했다.
▲2014 중앙일보 평가 종합순위 20위, 3년 연속 순위상승, 국립대 중 2위 ▲2015 영국 QS평가기관의 아시아 대학평가 특성화분야 국내 2위 (아시아 32위, *전년도 42위) ▲2014 청년드림대학평가(동아일보)‘우수’청년드림대학 ▲2014 기업관점 산학협력평가(산학협동재단) 대규모대학 그룹 중‘최우수’대학 ▲2014 품질만족대상 (디지털조선일보) 대학교부문‘대상’▲2014 연구재단 평가 교수 1인당 국내외논문실적 전국 1위 등 우수 혁신사례를 소개하는 등 대학의 급속적인 발전상을 전국 대학에 소개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올해 협의회 하계 세미나는 17일부터 18일까지 제주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혁신과 발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전국 대학교의 사무국장, 총무·재무처장 200여 명이 참여했다.
각 대학에서 사무국장·총무처장 직위는 대학의 재정관리, 조직인사관리, 시설환경관리, 재난안전관리, 중앙부처 대외협력 업무 등 대학의 중요한 살림살이를 책임지고 있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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