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사이버대는 지난 2월 ‘전직원 복지행정 전문가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대문구청 임직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구청 재직 공무원 뿐만 아니라 동대문구민들까지 혜택이 확대된 셈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생애주기가 길어지면서 평생교육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만큼 우수 교육기관과의 협약을 확대해 보다 질 높은 교육복지 혜택을 제공해 나가겠다”며 “7월 7일까지 2015년 2학기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는 경희사이버대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윤일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열린 교육, 시민 교육에 앞장서는 있는 경희사이버대학이 대학이 속한 구민들에게 고등교육의 기회를 넓혀 주고자 마련된 뜻 깊은 자리”라며 “생업에 바빠 대학 교육의 기회를 놓치신 분들, 새로운 학문의 길에 도전하고자 하는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혜택으로 대학에서 꿈을 이룰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