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 LINC사업단과 강원문화재연구소 등 총 10개 기관(기업)은 이날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을 위해 이들 기관(기업)의 요구에 부응하는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하기로 했다. 또 캡스톤디자인과 현장 실습 등 실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정보 교류 등에 적극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에 강원대 LINC사업단과 협약은 맺은 기관은 △강원문화재연구소 △원주시역사박물관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소프트하우스 △디자인오아시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강원서부하나센터 △춘천YMCA △춘천시청소년수련관 △지역아동센터 강원지원단 등이다.
강원대 LINC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어국문학과 △사학과 △철학과 △신문방송학과 △문화인류학과 등이 참여하는 △문화콘텐츠 △미디어콘텐츠 △힐링콘텐츠 3개 과정(트랙)의 ‘인문사회계열 산학협력 트랙’을 중점 추진해 수요자 맞춤 인재양성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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