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세미나는 인구 고령화, 저성장 경제 등 변화된 환경에서 새로운 양상을 보이는 세대갈등을 체계적이고 심층적으로 재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제1부에서는 한국 정치경제 지형과 세대갈등이라는 주제로 한림대 사학과 성경륭 교수가 ‘한국 정치의 세대균열과 세대연대’, kBS 박종훈 기자가 ‘한국 경제와 세대갈등’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제2부 한국 복지와 세대공생이라는 주제에서는 한림대 사회복지학과 석재은 교수가 ‘한국 연금과 세대공생’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한림대 사회복지학과 최유석 교수가 ‘세대간 갈등과 연대의 국제비교’란 주제를 가지고 설명했다.
한림대 석재은 교수는 “이번 세미나와 발표된 연구가 세대간 신뢰와 협력을 증진할 수 있는 세대통합/공전 정책방향을 모색함으로써 새대공생 사회로 전환을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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