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서에는 대회기간 중 중원대의 각종 편의시설 이용 협조와 국민적 참여 분위기 조성, 중원대의 대회 홍보활동 지원, 대회 운영지원ᐧ통역ᐧ관람안내 등 자원봉사 지원 등 구체적인 협력사항이 담겼다.
안병환 총장은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중원대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원을 약속했다.
김상기 위원장은 “대한민국 국격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하는 국제대회로 이끌겠다”며 “중원대의 적극적인 협조로 큰 힘을 얻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경북 문경을 비롯한 8개 시군에서 열리며 세계 100여개국 87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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