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는 지방 사립 종합대학으로서는 1위를 차지했다. 전년도보다 국내 순위는 1계단, 아시아 순위는 7계단 상승했다.
평가는 ▲연구 영역 60%(학계 평가 30%, 교원당 논문 수 15%, 논문당 피인용 수 15%) ▲교육 여건 20%(교원당 학생 수) ▲졸업생 평판도 10% ▲국제화 영역 10%(외국인 교원 비율 2.5%, 외국인 학생 비율 2.5%,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 2.5%, 국내로 들어온 교환학생 2.5%) 등 4개 영역으로 이뤄졌다.
울산대는 ▲교원당 논문 수 4위(아시아 79위) ▲논문당 피인용 수 5위(아시아 19위) ▲교원당 학생 수 16위(아시아 55위)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 비율 19위(아시아 56위) ▲국내로 들어온 교환학생 비율 23위(아시아 87위) ▲외국인 교원 비율 22위(아시아 99위) 평가를 받았다.
울산대는 연구의 질과 양에서 모두 국내 톱(Top) 5위 수준을 유지했다. 울산대는 지난 5월 22일 발표된 세계 대학의 우수논문을 평가한 '2015 라이덴 랭킹(Leiden Ranking)'에서도 국내 8위, 종합대학 가운데서는 이화여대, 서울대, 성균관대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아시아 1위는 싱가포르국립대학이, 국내 1위는 KAIST(아시아 3위)가 각각 차지했다. 아시아의 '톱 200'에는 일본 52개교, 중국 45개교, 한국 31개교, 대만 17개교, 인도 12개교, 홍콩 7개교, 말레이시아 7개교, 필리핀 4개교, 싱가포르 2개교 분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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