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특강에서 리만 대사는 전 지구적 환경 문제의 해결을 위한 녹색 기술과 녹색 경제 발전 등에 대해 설명하고 덴마크와 한국이 힘을 합칠 수 있는 부분과 학생들이 관심을 가져야할 분야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강에 참석한 50여 명의 학생은 리만 대사의 강의를 듣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민병철 국제학부 교수는 “‘지구 생태계 문제를 부담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기회로 생각하라(Do not look at it as a burden, look at it as an opportunity)’는 리만 대사의 말씀이 학생들에게는 큰 도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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