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전에서는 상명대의 박정우, 이경원, 신준호가 나라히 1위, 2위, 3위를 차지했고 단체전에서는 박정우, 이경원, 신준호, 김세준 선수가 1,712점 대회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상명대는 작년에 이어 봉황기 센타파이어 단체전 2연패를 기록하면서 올해만 벌써 4번의 센타파이어 단체전 우승을 이루었다.
앞서 상명대는 8일 개최된 속사권총 남자 대학부에서도 단체전과 개인전을 모두 대회신기록으로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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