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나라사랑' 되새긴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6-04 14: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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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나라사랑 감사행사 열어

한성대학교(총장 강신일)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일 학교 내 낙산정원에서 ‘호국·보훈의 달’ 나라사랑 감사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6회째 개최되는 이 행사에는 한성대에 재학중인 보훈장학생 및 학부모들이 초청됐다. 또 김영배 성북구청장, 문태선 서울북부보훈지청장, 성북구 관내 보훈단체장 등 보훈 관계자들 15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이종훈 한성학원 이사장과 강신일 한성대 총장, 보직교수 등 다수의 학교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하였다.


강신일 한성대 총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들의 뜻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런 뜻 깊은 행사를 통해 본교 구성원이 올바른 국가관과 애국정신을 확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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