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에서는 수습기자의 고민부터 편집국장의 건의까지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윤여표 총장은 학생 기자들의 고충과 의견을 귀담아 들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여표 총장은 간담회에서 “충북대가 중부권 최고의 거점 국립대학으로 거듭난 것은 우리 충북대신문이 다양한 영역을 아울러 비판의식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대학언론의 역할을 충분히 해준 학생 기자들이 앞으로도 지혜로운 시각과 의견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대 신문방송사는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으로 이뤄진 학내 언론기관이다. <충북대신문>은 1955년 5월 20일 <청주농대신문>을 제호로 제1호 신문을 발행한 이후 현재 학기 중 격주로 연 15회 발행되고 있으며 5월 18일 창간 60주년 기념호로 제893호를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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