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동문창업가들이 후배 예비창업가 위해 모였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5-31 12: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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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 벤처경영기업가센터는 지난 29일 서울대 엔지니어하우스 대강당에서 ‘벤처경영기업가센터 자문단 및 멘토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박태형 인포뱅크 대표,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 김병관 웹젠 이사회 의장, 김종흔 데브시스터즈 대표,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 등 동문 창업가 40여 명과 벤처경영연합전공 학생 및 창업동아리 SNU-SV 학생 60여 명이 참석했다.


자문단은 학내 기업가정신과 창업 교육의 확산 및 창업 지원을 위해 설립된 서울대 벤처경영기업가센터의 운영 방향과 전략에 대한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벤처경영기업가센터는 자문단의 자문을 바탕으로 학생 창업에 대한 교육과 지원 역량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멘토단은 창업현장에서 뛰고 있는 동문들이 창업에 관심이 있는 재학생들 에게 지속적인 네트워킹과 멘토링을 통해 창업 준비 및 기업가 소양의 향상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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