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대건중·고를 비롯한 학교법인 선목학원의 14개교, 학교법인 해은학원의 오천중·고, 재단법인 대구구 천주교회 유지재단의 산자연중학교 등 총 17개교 교직원 800여 명이 참가해 기념미사와 체육대회를 가졌다.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는 기념미사를 집전하고, 강론을 통해 교직자의 사명과 헌신을 강조했다.
학교법인 선목학원은 1985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5월의 마지막 일요일을 '세계 청소년의 날'로 선포한 것을 계기로 ‘가톨릭 교직자의 날’을 정해 2년마다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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