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모의창업 통한 수익금 일부 네팔유학생에 기부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5-28 15: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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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총장 강신일) 취업창업팀이 모의창업을 통해 생겨난 수익금 일부를 네팔유학생에게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 팀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015년 한성 우리들의 작은 가게 대회’ Season3 '청춘셀러파티'를 개최하고, 전체 수익금 2200만 원 중 일부인 220여만 원을 네팔유학생 2명에게 기부했다.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함께 진행된 이 대회는 캠퍼스CEO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 계획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창업 과정을 직접 진행하는 체험형 인재 육성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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