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7년 만에 새 소설 <단 한 번의 사랑>을 발표한 김 저자는 120분 동안 진행된 특강에서 학생들에게 행복한 인생을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을 이야기했다. 그는 “행복은 내 마음 속에 있다. 내가 명품이 되면,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명품이 된다”며 “내가 세상의 주인임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주인처럼 행동하면 명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학업과 취업 등으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내가 가진 영혼의 상처를 ‘흉터’로 남기지 말고, ‘향기’로 남겨야 스토리텔링이 된다”며 “자신감을 갖고, 스토리가 있는 사람, 향기로운 사람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동국대 중앙도서관(관장 신성현)은 2012년부터 '명사의 지식강연'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생들의 소통과 지식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명사의 지식강연'은 동국대 중앙도서관을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는 6월 3일에는 <나는 고작 서른이다>의 정주영 저자가 학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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