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자동차대학(총장 신성호)과 서울특별시자동차정비업협동조합(이사장 황인환)은 21일 아주자동차대학 시청각실에서 양 기관의 기술교류와 공동연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주자동차대는 학생의 실습과 취업에 도움을 얻고 서울특별시자동차정비업협동조합은 대학의 교육연구시설을 공동활용하고 기술개발에 참여하며 대학을 졸업한 우수인력을 채용하게 된다.
양 기관은 협약 후 우선 추진과제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교육과정의 공동개발과 NCS의 현장적용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특별시자동차정비업협동조합은 서울시 최대의 자동차 정비업체가 모인 단체로 500여 업체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다. 황인환 이사장은 “조합과 회원업체 모두가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국내 최고의 자동차특성화대학인 아주자동차대학과의 산학협약으로 조합이 더욱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성호 총장은 “서울특별시자동차정비업협동조합과 힘을 모아 NCS 기반의 교육을 더욱 발전시켜가겠다”며 “우리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서 바로 활동하며 전문직업인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