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19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5 세계교육포럼에 참가했다.
유네스코 195개 회원국 교육장관, 반기문 UN사무총장 등 국제기구 수장, 시민단체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2015 세계교육포럼은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그동안 국제 사회가 노력해 온 기초교육 확대운동인 ‘모두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All, EFA)’의 성과를 평가하고, 미래 세계 교육을 이끌어갈 교육발전 목표와 실천 방안을 논의한다.
충북대는 1개의 옥외부스에서 유네스코 195개 회원국 교육장관, 반기문 UN사무총장 등 국제기구 수장, 시민단체 대표 및 일반인들에게 충북대를 홍보한다.
윤여표 총장은 “2015 세계교육포럼은 글로벌 리더들과 ‘모두를 위한 교육’의 성과를 평가하고 미래 교육을 이끌어갈 교육발전 목표와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이번포럼에 우리대학이 참가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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