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60년, 새 건물 들어선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20 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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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학기념관 및 주차장 기공식 개최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가 개교 60주년을 맞이해 20일 건학기념관 및 주차장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경성대 건학기념관은 오는 2016년 완공될 예정이다. 건축연면적은 23,712.75㎡이며 지상 8층 규모로 건설된다. 건학기념관에는 교육연구시설, 계단강의실, 열람실, 교회(다목적홀), 취업진로개발원, 학생상담센터, 보건진료소, 열람실, 스터디룸 등이 들어선다.


주차장은 건축연면적 15,900㎡로 지상 1, 2층에 501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지상에는 운동장과 스탠드를 설치해 우수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실시설계와 시공은 건축사무소 토원과 경동건설(주)이 맡았다.


경성대 관계자는 "건학기념관은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는 경성대의 성장을 가시적으로 드러낼 것"이라며 "경성대의 미래와 비전을 상징하는 기념비적 건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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