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총장 유기풍)가 한국언론인연합회에서 선정하는 ‘2015 대한민국 참교육대상’(창조융합교육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윤형섭 심사위원장(전교육부장관)을 비롯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창의인재양성을 키워드로 선정하고 학문적 가치창조 및 교육정책의 창의성과 개혁성, 글로벌 경쟁력, 취업 및 창업 성과 등을 평가기준으로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우수 대학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한편 ‘대한민국 참교육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선정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2010년부터 시상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