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권진택 총장 등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심은 수종은 아토피 치료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피톤치드가 많이 나오는 편백나무이다. 경남과기대는 지역민과 함께할 수 있는 편백나무 테마숲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과기대 권진택 총장은 "나무를 심는 것은 미래를 심는 것과 같다"며 "오늘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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