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 석학들의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차원의 ‘지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혁신 이화 시리즈 특강' 2차 시리즈가 시작된다.
4월부터 8월까지 이화여대 중강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인문·사회 분야 시리즈 특강의 첫 강좌는 ‘디지털스토리텔링 연구 개척자’ 류철균 교수의 ‘진화하는 인문학 : 영화와 스토리텔링 : 디지털 기술과 영화’로 4월 1일 오후 5시 중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어 한국학의 개척가 최준식 교수(4월 8일), 우리나라 대표 신화학자인 정재서 교수(5월 6일), 국내 최고 번역가로 꼽히는 정영목 교수(5월 20일),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의 주역 최대석 교수(6월 3일), 한국 최초 여성학자 장필화 교수(8월 5일)가 ‘혁신 이화 시리즈 특강’의 연사로 특별한 강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이화여대가 ‘학문, 미래를 말하다’는 모토 아래 인문·사회·자연·공학·예술 등 학문 분야별로 주목받는 교내 석학들의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나누고 학문이 바꿔 나갈 미래를 그리기 위해 2014년 12월 신설한 콘텐츠 브랜드이다.
‘혁신 이화 시리즈 특강’은 인문·사회 분야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 페이지(http://goo.gl/forms/PKZoAQwhqG)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이화여대 콘텐츠팀(02-3277-3643, contents@ewha.ac.kr)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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