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정기 원우회장은 “국립대 전환을 통해 5대 거점 국립대학으로 도약하기를 희망하는 대학원 원우들의 마음과 정성을 모았다”며 “인천대와 후배들의 발전에 필요한 밑거름으로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2년 시작된 대학원 원우회의 발전기금 전달은 500만 원으로 시작해 2013년 1000만 원, 이번 700만 원 등 총 22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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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기 원우회장은 “국립대 전환을 통해 5대 거점 국립대학으로 도약하기를 희망하는 대학원 원우들의 마음과 정성을 모았다”며 “인천대와 후배들의 발전에 필요한 밑거름으로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2년 시작된 대학원 원우회의 발전기금 전달은 500만 원으로 시작해 2013년 1000만 원, 이번 700만 원 등 총 22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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