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공학교육혁신사업 계속사업대상으로 선정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16 13: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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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교육혁신센터, 2단계 1기 사업평가에서 ‘우수’ 등급 획득으로 계속사업대학 선정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공학교육혁신센터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공학교육혁신사업 2단계 계속사업대학으로 선정됐다.


전남대는 2단계 1기 단계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해 2단계 2기 계속사업대학으로 지정됐다.


공학교육혁신사업은 공학교육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배출을 위해 교육부가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기간은 10년(2012년~2022년)으로 3년차와 6년차 사업을 마치고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계속 지원여부를 결정한다. 이번 평가는 3차년도가 종료되어 계속 지원여부 결정을 위해 실시됐으며 전남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향후 추진내용의 적절성 및 추진체계, 전략의 합리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윤성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단계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해 전남대 공학교육의 우수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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