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공학교육혁신센터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공학교육혁신사업 2단계 계속사업대학으로 선정됐다.
전남대는 2단계 1기 단계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해 2단계 2기 계속사업대학으로 지정됐다.
공학교육혁신사업은 공학교육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배출을 위해 교육부가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기간은 10년(2012년~2022년)으로 3년차와 6년차 사업을 마치고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계속 지원여부를 결정한다. 이번 평가는 3차년도가 종료되어 계속 지원여부 결정을 위해 실시됐으며 전남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향후 추진내용의 적절성 및 추진체계, 전략의 합리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윤성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단계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해 전남대 공학교육의 우수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