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한컴, 모바일 헬스케어 SW 개발 맞손"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15 09: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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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엠' 학술 교류 및 사업화 협력

KAIST(총장 강성모)와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지난 13일 KAIST 제1회의실에서 'KAIST-한글과컴퓨터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KAIST 강성모 총장, 한컴 김상철 회장을 비롯해 한컴 관계사인 MDS테크놀러지, 소프트 포럼, 다윈텍의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닥터 엠'에 대한 학술교류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수행 ▲기술 사업화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KAIST와 한컴은 지난 2014년 4월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4년 10월에는 '한컴-KAIST 연구센터'를 오픈하는 등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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