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KAIST 강성모 총장, 한컴 김상철 회장을 비롯해 한컴 관계사인 MDS테크놀러지, 소프트 포럼, 다윈텍의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닥터 엠'에 대한 학술교류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수행 ▲기술 사업화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KAIST와 한컴은 지난 2014년 4월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4년 10월에는 '한컴-KAIST 연구센터'를 오픈하는 등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