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의 고교 인성교육 프로그램"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14 18: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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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180명 대상, 바롬인성교육 실시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14일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관에서 '고등학생과 함께하는 바롬인성교육 - 제·제·제(제때, 제대로, 제구실)' 교육을 시작했다.


본 교육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개발한 '고등학생 대상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공동체 생활을 기반으로 하는 대학생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서울여대의 '바롬인성교육'을 접목시켜 고교생들에게 맞게 개발한 교육이다. 교육을 통해 고교생들이 사회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할 수 있는 실천 능력을 배양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진로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14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4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2015학년도 상반기 교육에는 강동고, 상일여고, 송곡여고, 영훈고, 이화미디어고, 재현고, 해성여고, 휘경여고 등 8개 고교에서 남녀 학생 180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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