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7명의 교수가 상을 받았다. 베스트티처상은 이른바 '잘 가르치는 교수'에게 주는 상이다. 1년간 강의평가 결과와 수업컨설팅, 수업발전 노력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도 등을 평가한 후 이듬해 학기 초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는 ▲본상 국제관광학부 김성환 교수, 유아교육과 손원경 교수, 메카트로닉스공학부 박중현 교수, 치위생학과 장경애 교수, 귀금속보석디자인학과 정진규 교수 ▲e-러닝상 컴퓨터교육과 노영욱 교수 ▲수업발전 노력상 영어과 오정섭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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