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북아를 대표하는 연구중심대학을 지향하는 연세대가 6명의 노벨상 수상자들과 함께 오늘의 세계를 진단하고 내일의 꿈을 모색한다.
연세노벨포럼 시리즈 첫 번째 행사로 ‘연세-김대중 세계미래포럼’이 12일 연세대 백양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2008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르티 아티사리(Martti Oiva Kalevi Ahtisaari) 전 핀란드 대통령과 199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오에 겐자부로(大江健三郎)가 초청됐다.
두 번째 포럼은 200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에릭 매스킨(Eric Stark Maskin)을 초청하여 오는 19일 개최된다. 세 번째 포럼은 1973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이바르 예이버(Ivar Giaever)와 2008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益川敏英)를 초청하여 4월 28일, 네 번째 포럼은 2013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랜디 셰크먼(Randy Wayne Schekman)을 초청하여 5월 27일와 28일 양일간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