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인문학연구원-서울시 ‘서울시민대학’ 연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11 10: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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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원장 김성민 교수)이 서울시와 협력해 ‘서울시민대학’을 개최한다.


서울시민대학은 시민들이 삶의 터전인 서울을 공부하고, 소통과 배려의 감성을 키우며,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준비된 기획으로서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건국대의 ‘서울시민대학’ 강좌는 오는 25일부터 6월5일까지 ‘석학, 통일인문학을 말하다’ ‘나만의 자서전 쓰기-보통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필름 속에 담긴 한국문화의 원형’ 등 3가지 강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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