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대체연료로 각광받고 있는 알코올의 에너지 산업화 확산을 위한 '국제알코올연료 심포지엄'이 자동차의 도시 광주에서 열린다.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자동차연구소(소장 최병철·기계공학부 교수)는 한국자동차공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21회 국제알코올연료심포지엄(ISAF)을 개최한다.
이번 ISAF는 전 세계 23개국 알코올 연료 분야의 전문가 250여 명이 참가해 알코올 연료의 생산기술 및 응용연구와 관련한 학술논문 117편을 발표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제에너지기구(IEA) 산하 액체바이오연료 및 첨단자동차연료 분과와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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