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주)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저서 배부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06 18: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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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이종서)는 지난 2일 이중근 부영그룹회장의 저서 ‘6∙25전쟁 1129일’ 1만2000권을 기증받아 교직원, 동문, 학생, 학부모에게 배부했다.


이 회장의 저서는 6∙25전쟁부터 정전까지 국내외 정세는 물론 날씨와 전쟁 상황 등의 방대한 자료를 정리해 일지형식으로 기록한 편년체 역사서다.


이 회장은 전후세대에게 바른 역사교육을 통해 6∙25전쟁의 실상을 인식시키고 평화와 자유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기 위하여 오랫동안 6∙25전쟁과 관련된 국내∙외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해 이 책을 집필했다.


1983년 부영그룹을 설립한 이중근 회장은 전국 대학과 중∙고교에 기숙사인 ‘우정학사’를 신축해 기증하고 있으며, 2008년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을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교육기부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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