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MOU"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06 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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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창조경제 확산 목적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창조경제 확산을 위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힘을 합쳤다.


금오공대는 6일 금오공대 본관 소회의실에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북지역 창조경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과 김진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국책사업 공동 참여 및 상호협력 △연구 인력, 장비 등 인프라의 공동 활용 △기술 및 학술정보 교류 등이다. 양 기관은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산업발전에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창조경제의 선도적 수행을 위해 융합형 신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혁신기관과 대학이 연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특성에 맞는 창조경제 사업을 발굴·기획해 창업과 중소기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대구, 대전, 광주, 경북, 전북, 충북 등 6개 센터가 개소됐다. 전국 17개 혁신센터가 구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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