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스포츠의학 권위자 김진구 교수 초빙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05 16: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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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부상 진단 치료 재활 역량 퀀텀 점프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스포츠 의학과 무릎 관절 분야 명의로 유명한 김진구 교수를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초빙했다.


김 교수는 스포츠 부상 과정 분석부터 치료, 재활 등 스포츠 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꼽힌다. 지난 2013년 제마스포츠의학상과 2008년 대한슬관절학회 최우수 눈문상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비롯해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에서 전임의를 지내고 세계적인 스포츠의학 연구소인 미국 피츠버그대학 스포츠센터에서 연수과정을 거쳤다.

또 쇼트트랙의 이상화 선수, 축구의 안정환 선수, 설기현 선수, 야구의 홍성흔 선수 등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운동선수와 수많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을 치료했다. 유·청소년 스포츠 선수들의 예방의학과 재활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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