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학교(총장 이정구)가 새 학기 개강을 맞아 3일부터 7일까지 학교 곳곳에서 신입생의 대학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진짜 새내기 주간’ 행사를 마련했다.
‘진짜 새내기 주간’은 대학생활, 동아리 활동, 교우관계, 심리상담, 취업준비 등 신입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4년간의 대학생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시부스 프로그램, 리더십캠프, 특강을 운영하며, 각종 이벤트도 진행한다.
3일부터 5일까지는 비전, 하모니, 플랜을 테마로 총 12개 상시부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음주체험부스에서는 음주체험고글을 착용하고 음주 시 나타나는 몸의 변화를 느껴볼 수 있으며, 자신의 체질도 모른 채 무분별한 음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술분해요소가 있는 체질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는 패치를 부착해 볼 수 있다.
이정구 성공회대 총장은 “다양한 신입생 주간 행사를 통해 신입생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를 전달하고 대학생활 설계를 도움으로써 신입생들이 보다 쉽게 학교에 적응하고 미래를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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