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대는 17일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주)인키움 회의실에서 G-밸리 다자간 취업보장형 산학협력 체결식을 가졌다.
G-밸리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가 위치한 가리봉동, 구로동, 가산동의 영문 공통 이니셜을 딴 애칭이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업체는 ▲고려아카데미컨설팅(원격교육, 집체교육, 디지털콘텐츠제작) ▲(주)브레인넷(전산시스템 분석 및 설계) ▲(주)엠제이플렉스(온라인 취업포털사이트 운영 및 홈페이지 제작) ▲(주)이지렌탈(IT장비 렌탈) ▲티미스솔루션즈(주민자치센터통합솔루션, 서버, 스토리지 등) 등 총 5개 업체이다.
협약식에는 ▲경복대 전지용 총장, 장문학 부총장, 산학협력단장 정인준 교수. 산학협력부처장 이상헌 교수. 학생취업센터장 김영수 교수 ▲G-벨리 경영자협의회 조재천 수석부회장, 장세민 상근부회장, 배수진 사무국장, 인키움 박지현 상무, 인키움넷 정춘석 이사 ▲협약업체 고려아카데미컨설팅 전성수 대표, 브레인넷 이종태 대표, 엠제이플렉스 김시출 대표, 이지렌탈 박무병 대표, 티미스솔루션즈 정태식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복대는 협약업체들에게 기술자문, 경영컨설팅 및 재직자 교육, 기업 홍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업체들은 경복대 재학생을 위한 현장 실습처 제공, 직원 신규채용 시 우선 채용 등을 약속했다.
경복대 전지용 총장은 "G-밸리 대표 IT기업들과 NCS 선도대학 경복대의 만남은 창조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복대는 다양한 IT기업들과 산학협력을 맺어 취업과 IT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밸리 경영자협의회는 지난 1970년 한국수출산업공단 입주기업체 대표자협의회로 출범한 단체이다. 구로·가산디지털단지 등 서울디지털단지 내 1만 2000여 개 기업들의 산업단지 고도화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