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학교(총장 정병조)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연구센터는 지난달 21일 중국 절강성 사회과학원(浙江省 社會科學院) 철학연구소(哲學硏究所)와 학술교류협정 을 체결했다.
이번 교류협정에서 절강성 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와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는 향후 5년간 천태법화사상의 중심지인 중국 절강성지역 불교의 과거와 현재 및 한중불교교류사를 공동으로 연구하는 학술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불교문화연구소 권탄준 소장은 “양 연구소간 인적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며 양 연구소와 절강성 불교협회 등이 협력해 절강성 불교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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