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비원은 "머리 부위에 피를 다량 흘린 상태로 이미 사망한 것으로 보여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인근 난간에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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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은 "머리 부위에 피를 다량 흘린 상태로 이미 사망한 것으로 보여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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