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국가안전방재전문인력양성 사업단(단장 박충화 교수)와 대전광역시 동구 자원봉사센터가 21일 대전대 30주년기념관에서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민표 센터장은 “대전대 학생들이 봉사를 많이 해주고 있어 센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적인 성과가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협약서에 서명한 정찬호 공과대학장은 “국가안전방재전문인력의 양성을 위한 인재상으로 제일 먼저 생각해야 할게 ‘봉사’라는 덕목”이라며 “봉사를 통해 지역과 주민들에게 도움이 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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