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해외 교류 및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에게 해외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국제적인 감각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 미래도시를 설계할 수 있는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미국, 영국, 싱가포르, 일본, 캄보디아 등 총 6개국에 약 110명의 학생이 퍄견된다.
이날 최성을 인천대 총장은 “참가 학생 모두가 뜻 깊은 수확을 거두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모든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완수하기를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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