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이승태 교수,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31 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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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기술발전과 지역기업성장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 군산대 이승태 교수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 토목공학과 이승태 교수가 건설교통기술발전과 지역기업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1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승태 교수는 군산대 토목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교통물류연구사업 등 각종 R&D 연구사업에서 콘크리트 성능향상을 위한 우수한 연구성과를 도출했고 지속적인 기술지도,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 등을 통해 학생 역량강화와 기업매출신장에도 기여해왔다.


국토해양부 ‘Young Professional Commission 위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R&D 평가위원’, 한국도로교통협회 ‘도로교표준시방서 자문위원’ 등 정부 및 지자체 위원활동을 다양하게 해왔다. 현재 국토교통부 ‘제13기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자문위원’,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연구재단 심사위원’, 군산시 ‘설계자문위원회 자문위원’, 대산항지방항만청 ‘기술자문위원회 자문위원’, 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 학회발전위원회 위원장, 한국콘크리트학회 대의원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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