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영어캠프는 재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29일부터 4주간 실시하고 있다. 해외연수를 떠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회화와 토익 등 실질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외부에서 토익 전문 강사를 초빙해 초·중급 수준별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영어 학습을 체험할 수 있도록 스터디그룹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매주 금요일에는 모의토익으로 스스로를 평가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나사렛대 관계자는 "날씨는 춥지만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에 맞춰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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