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가 정시모집을 앞두고 특별상담을 실시한다.
대교협은 "사교육비 경감, 정확한 대학입학정보 제공을 위해 대입상담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면서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정시모집 지원을 앞두고 '특별상담주간'을 정해 수험생들을 위한 상담시간을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특별상담주간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로 대교협은 특별상담주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무료 전화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을 원할 경우 대교협 대입상담센터(1600-1615, 홈페이지: univ.kcue.or.kr)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온라인 상담도 연중 24시간 진행된다.
대교협 관계자는 "대입상담센터에서는 241명의 대입상담교사단과 상담전문위원이 변화한 2015학년도 수능시험 결과에 따른 정시모집, 대학별고사, 대학입학전형, 대학입학 고민상담 등 대입 관련 내용으로 상담을 실시한다"면서 "변화된 2015학년도 수능 체제에 맞는 맞춤형 진로진학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수험생의 대학 지원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첨부파일을 통해 전국 4년제 대학의 입학상담실 연락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는 대교협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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