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한중엔시에스와 협약 체결"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14 15: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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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폼소재 전문기업, 공동연구 및 일자리 창출 기대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지난 13일 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해 (주)한중엔시에스(대표이사 김환식)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산학공동연구 실행방안 모색 ▲보유설비 및 장비의 공동 활용 ▲기술인력 교류 및 지원 ▲맞춤형 인력양성과 일자리 창출 등이다.


또한 한중엔시에스는 금오공대에게 '층간소음저감 재료연구'에 대한 공동 연구를 제안했다. 이에 양 기관은 층간소음의 원천적 개선을 위해 방음재 개발 등을 공동 연구할 예정이다.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은 "이번 협약이 기업의 역량강화와 우수한 인재 고용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폭 넓은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연구사업 개발(R&BD)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중엔시에스는 1995년 설립된 자동차, 연료전지 시스템 부품 및 부품소재 전문 기업이다. 연료전지, 자동차, 전력전자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금오공대와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연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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